나카무라 선생님외 이런저런 사진 작가분들을 초청한 품평회가 있었다. 역시 디지탈 프린트 보다는 직접 인화물이 포스가 있다. 나같은 초보가 감히 뭐라 할 수 없는 작품들도 많았다. 위 사진은 스즈키 작가님에게 칭찬받은 작품들. 고양이 사진의 프린트가 무지 인상적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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