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pinokay
/
guest book
/
admin
준비
돈이 좀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길껄 그랬다. 고무 지우개의 감촉은 몇년만인지. 10M짜리
줄자를 허리에 차고 벽 여기저기를 주먹으로 쿵쿵 때려보며 뭔가 아는척 한숨이다.
받은 트랙백이 없고
,
댓글
2
개가 달렸습니다.
Trackback Address >>
http://pinokay.net/trackback/138
-->
<< 이전글
1
2
3
4
5
...
95
다음글 >>
Category
All categories
(95)
도쿄에서
(24)
유럽에서
(27)
카메라 이야기
(7)
30% 내 이야기
(15)
distance
(16)
임시
(4)
휴지통
(2)
Recent Post
준비
(2)
끈
철봉 담배
(6)
소품, 트렁크
(8)
여기선...
(7)
도쿄 산차의 영화관
(4)
해변
비오는 날
(2)
역
(7)
are you ok?
(4)
Recent Comment
이렇게 생기셨군요. :) 그...
차라
15:05
와, 부럽습니다. 살 집 지...
차라
15:04
집에도 직각자가 있는데, 새...
롸씨
07/03
호오. 보이는곳에 버린다....
피노케이
07/01
저도요. :^).
피노케이
07/01
Recent Trackback
스캇 스케일 40을 지르다.
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
2007
아남 니콘 FM2.
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
2007
Calendar
«
2008/07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Archive
2008/06
(8)
2008/05
(4)
2008/04
(11)
2008/03
(9)
2008/02
(7)
Link
alao yokogi
applevirus
aurora
dahliastyle present
urban_groove
小宮山桂
막샷 갤러리아
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